출판사의 허락을 얻어 일부 내용을 블로그에 게시합니다.

여전히 많은 근로자들이 산재를 당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산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