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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6.03 임원도 의무적으로 연차수당이나 퇴직금을 줘야 하나요?
  2. 2021.05.31 언제 산재보험료 할증이 일어나나요?
  3. 2021.05.27 임금을 포괄적으로 약정할 때 주의할 사항들
  4. 2021.05.24 카카오톡으로 해고통보가 가능할까?
  5. 2021.05.20 회사의 승인없이 이루어진 시간외 근로도 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6. 2021.05.17 [정글노동법] 캐릭터 소개 - 범경 사장 / 우루바 대리
  7. 2021.05.14 [정글노동법]연봉 갱신 시 삭감을 주장하는 회사 제안을 거부할 수 있을까?
  8. 2021.05.11 [정글노동법]급여를 직원의 배우자 명의 계좌에 입금해도 될까?
  9. 2021.05.10 [정글노동법] 캐릭터 소개 - 사수자 사장 / 이비가 대리
  10. 2021.05.07 [정글노동법]퇴근 후 유튜브 활동, 문제가 될까?
  11. 2021.05.04 [정글노동법]주중에 연차휴가로 쉰 주의 주말 근로는 연장근로에 해당할까?
  12. 2021.05.03 [정글노동법] 캐릭터 소개 - 백웅 사장 / 호사우 주임
  13. 2021.04.30 [정글노동법]근로기준법 적용은 직원 수 5명을 기준으로 나뉜다
  14. 2021.04.29 [정글노동법]승인받지 않은 야근에 대한 수당을 청구할 수 있을까?
  15. 2021.04.21 정글노동법 출간
  16. 2021.02.21 헬스 트레이너, 요가·필라테스 강사 의 최저임금 판단 (1)
  17. 2020.12.10 공개채용 전 1달 근무한 것은 기간제법상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는지 여부
  18. 2018.04.06 외국인근로자의 사업장 변경 사유 안내
  19. 2016.07.19 다단계 하도급의 일용직 직원의 상해에 대해 하수급회사는 어디까지 책임질까?
  20. 2016.05.04 기간제근로자의 무기계약직 전환 시점
  21. 2016.05.02 신정 연휴기간 동안 퇴직급여가 발생할까?
  22. 2016.04.28 회사의 강요로 사직하게 된 경우는 해고인가요
  23. 2016.04.25 채권추심원은 근로자에 해당할까?
  24. 2016.04.18 수습, 시용 근로자를 이유 없이 채용하지 않는 것은 부당해고 (1)
  25. 2016.04.14 소사장 기업에 소속된 직원은 모기업 또는 원청 기업의 근로자로 볼 수 있을까?
  26. 2016.04.11 포괄임금제 근로계약이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
  27. 2016.04.07 대표이사의 가족도 체당금을 받을수 있을까?
  28. 2016.03.31 해고자에 대한 복직 후 소급 중징계는 위법
  29. 2016.03.29 징계위원의 하자로 인해 징계가 무효가 되는 경우
  30. 2016.03.28 ‘국가기술자격증을 빌려 주거나 빌린 행위’의 판단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