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6.07.19 다단계 하도급의 일용직 직원의 상해에 대해 하수급회사는 어디까지 책임질까?
  2. 2016.04.14 소사장 기업에 소속된 직원은 모기업 또는 원청 기업의 근로자로 볼 수 있을까?
  3. 2016.04.07 대표이사의 가족도 체당금을 받을수 있을까?
  4. 2016.03.31 해고자에 대한 복직 후 소급 중징계는 위법
  5. 2016.03.29 징계위원의 하자로 인해 징계가 무효가 되는 경우
  6. 2016.03.28 ‘국가기술자격증을 빌려 주거나 빌린 행위’의 판단 기준
  7. 2016.03.24 위탁만료기간을 근로계약 종료일로 정할 수 있나요?
  8. 2016.03.21 정년에 도달해도 계약기간이 종료되지 않았다면 계속 근로 제공
  9. 2016.03.17 정년 후에도 근무해 온 직원을 정년퇴직 시킬수 있나요
  10. 2016.03.14 사망원인이 불명확해도 업무상 재해에 해당할까?
  11. 2016.03.10 1년 이상 근로한 단시간근로자의 퇴직급여는?
  12. 2016.02.29 근로자들의 정상적 동의를 받지 않은 임금피크제는 무효
  13. 2016.02.25 정당하지 않은 파업은 업무방해죄에 속하나요?
  14. 2016.02.22 사업주가 임금과 퇴직금 미지급시 받는 처벌
  15. 2016.02.15 회사의 대표이사도 퇴직금을 신청할 수 있을까?
  16. 2016.02.04 노동위원회의 이행강제금 및 이행강제금 부과 예고의 법적 성격
  17. 2016.02.01 인사이동, 전보명령은 어떤 경우 정당할까
  18. 2016.01.28 임원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될까?
  19. 2016.01.26 지입차주도 근로자에 속할까?
  20. 2016.01.25 업적연봉도 통상임금에 해당할까?
  21. 2016.01.21 포괄임금제는 어떤 경우 유효한가
  22. 2016.01.14 회식에서의 과음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경우는 업무상 재해일까?
  23. 2016.01.07 임금 감액을 동반한 직위해제의 징계 처분이 가능할까?
  24. 2015.12.31 장해상태가 악회될 때 장해보상연금을 청구할 수 있을까?
  25. 2015.12.28 계약직에서 정규직이 됐을 때 일반직 근로자로 채용된 직원과 같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까?
  26. 2015.12.24 시용기간 중 본 채용을 거부하는 경우 해고통지를 해야할까?
  27. 2015.12.22 부당한 대기발령 구제 사례
  28. 2015.12.21 재량권을 일탈한 부당해고 사례
  29. 2015.12.17 회사에 손해를 끼친 직원에 대한 징계해고
  30. 2015.12.15 보안프로그램 무단 설치로 근로자의 개인정보 침해 시 손해배상책임으로 인정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