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6.07.19 다단계 하도급의 일용직 직원의 상해에 대해 하수급회사는 어디까지 책임질까?
  2. 2016.04.25 채권추심원은 근로자에 해당할까?
  3. 2016.04.07 대표이사의 가족도 체당금을 받을수 있을까?
  4. 2016.03.31 해고자에 대한 복직 후 소급 중징계는 위법
  5. 2016.03.29 징계위원의 하자로 인해 징계가 무효가 되는 경우
  6. 2016.03.28 ‘국가기술자격증을 빌려 주거나 빌린 행위’의 판단 기준
  7. 2016.03.24 위탁만료기간을 근로계약 종료일로 정할 수 있나요?
  8. 2016.03.21 정년에 도달해도 계약기간이 종료되지 않았다면 계속 근로 제공
  9. 2016.03.17 정년 후에도 근무해 온 직원을 정년퇴직 시킬수 있나요
  10. 2016.03.14 사망원인이 불명확해도 업무상 재해에 해당할까?
  11. 2016.03.10 1년 이상 근로한 단시간근로자의 퇴직급여는?
  12. 2016.02.29 근로자들의 정상적 동의를 받지 않은 임금피크제는 무효
  13. 2016.02.25 정당하지 않은 파업은 업무방해죄에 속하나요?
  14. 2016.02.22 사업주가 임금과 퇴직금 미지급시 받는 처벌
  15. 2016.02.18 직책을 강등하고 임금을 크게 낮춘 것은 인사권 남용에 해당하나요?
  16. 2016.02.15 회사의 대표이사도 퇴직금을 신청할 수 있을까?
  17. 2016.02.11 업무 과로가 질병을 유발 또는 악화시켰다면 인과관계가 인정될까?
  18. 2016.02.08 명절휴가비, 정액급식비, 가족수당 미지급은 차별에 해당할까?
  19. 2016.02.01 인사이동, 전보명령은 어떤 경우 정당할까
  20. 2016.01.28 임원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될까?
  21. 2016.01.26 지입차주도 근로자에 속할까?
  22. 2016.01.25 업적연봉도 통상임금에 해당할까?
  23. 2016.01.21 포괄임금제는 어떤 경우 유효한가
  24. 2016.01.07 임금 감액을 동반한 직위해제의 징계 처분이 가능할까?
  25. 2015.12.01 취업규칙 변경, 합리성 인정 여부는?
  26. 2015.10.20 회사의 징계 또는 해고에 대처하는 방법 3가지
  27. 2015.10.12 정당성 없는 일방적인 해고는 무효
  28. 2015.09.17 기간제 사용기간과 진학에 관한 Q&A 3가지
  29. 2015.07.23 고용보험 가입대상 및 피보험자격 Q&A
  30. 2015.03.04 임금체불 쉽게 해결하는 방법